환경부, 폐휴대전화 151만대 수거로 10억 수익

입력 2011-11-07 0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익금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에 활용

환경부는 지난 4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폐휴대전화 수거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해 총 151만대를 거둬들였다고 7일 밝혔다.

환경부는 이들 휴대전화에서 금, 은 등 귀금속을 회수해 10억8000만원 어치의 수익을 올렸으며 이 수익금을 소년·소녀가장 환경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폐휴대전화 수거 사업은 지난 2009년에는 37만대에 그쳤으나 작년(106만대) 부터 캠페인 확대로 수거 대수가 크게 늘었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00,000
    • +0.62%
    • 이더리움
    • 2,6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66%
    • 리플
    • 1,736
    • -0.23%
    • 솔라나
    • 111,500
    • +3.24%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1%
    • 체인링크
    • 12,050
    • +0%
    • 샌드박스
    • 87.99
    • +2.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