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박장현 박필규 최영태 김민석 'F4' 결성

입력 2011-11-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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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3'의 박장현, 김민석, 박필규, 최영태가 공식 F4를 결성해 무대에 섰다.

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서는 박장현, 김민석, 박필규, 최영태로 이루어진 F4가 특별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2AM의 '친구의 고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슈퍼스타K3'의 F4는 그 동안 무대에 올랐던 사람들 중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출연진들이 결성한 것이다.

박장현은 "방송에서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많은 곳에서 연락이 와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훈남 의경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박필규 역시 "의경 복무 중 대우가 더 좋아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스케 F4 결성에 네티즌들은 "난 이 결성 찬성", "진짜 데뷔해도 될 듯", "비주얼도 후덜덜, 실력은 더 후덜덜"이라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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