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일제히 폭락세 '그리스 악재 탓'

입력 2011-11-03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들이 3일 그리스 악재가 장을 압박하면서 일제히 폭락세로 출발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날 보다 2.18%나 폭락한 5,835.3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2.54%나 추락한 3,045.88로 개장했으며,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5,419.75로 1.17% 하락한 가운데 장이 열렸다.

그리스가 유럽연합(EU)의 구제금융안을 국민투표에 붙이기로 결정해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투매에 나서는 것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3.6%
    • 이더리움
    • 2,730,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24%
    • 리플
    • 1,898
    • +10.99%
    • 솔라나
    • 111,300
    • +9.55%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8.8%
    • 체인링크
    • 12,690
    • +7.27%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