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음주운전… 강성훈 사기혐의… '젝키의 몰락'

입력 2011-11-03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필 사진
가수 이재진이 음주 후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멤버였던 이재진은 2일 밤 11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S호텔 앞 거리에서 면허정지 수치인 혈중 알코올농도 0.087% 상태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다 박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경찰 조사를 마친 이재진은 운전면허정지 100일 처분을 받게 됐다.

젝스키스의 다른 멤버였던 강성훈도 잇따른 사기 혐의로 현재 피소된 상태다. 강성훈은 리스한 외제 승용차를 담보로 1억원을 빌린 뒤 변제하지 않은 혐의다.

이처럼 젝스키스 출신 가수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이 연달아 터지자 누리꾼들은 술렁이는 분위기다.

한편 젝스키스 리더 출신 가수 은지원은 KBS 2TV '1박 2일'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연예 활동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65,000
    • +0.24%
    • 이더리움
    • 3,395,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75%
    • 리플
    • 2,037
    • -0.39%
    • 솔라나
    • 124,300
    • +0.16%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22%
    • 체인링크
    • 13,600
    • -0.87%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