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 융드옥정기획사에서 앨범 내…"매력있는 집안"

입력 2011-11-03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하하가 어머니 덕에 첫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하하는 "고1때 음반을 제작하기로 했는데 사기를 당해 괴로워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당시 하하는 "사춘기 때였는데 좌절을 겪고 있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 주셨다"며 "적은금액으로 만들었지만 소중한 앨범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하는 "제작사가 OJ기획, 즉 옥정기획이었다"며 ""이번에 어머니가 본인 앨범도 내셨는데 이번에 YDOJ기획, 즉 융드옥정기획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게 했다.

이어 윤종신은 하하에게 "어릴 적부터 음악을 했다던데 첼로를 연주했다고 들었다"며 질문했고 하하는 "집안이 클레식 집안이어서 어릴 때 첼로를 했다"며 "누나는 버클리를 나온 피아니스트로 당시에는 엄마는 하프, 누나는 피아노, 저는 첼로를 함께 연주했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하하, 고급스럽게 자랐다" "융드옥정 여사의 따뜻함이 느껴진다" "이 집안,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3,000
    • +3.44%
    • 이더리움
    • 3,024,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5%
    • 리플
    • 2,072
    • +3.5%
    • 솔라나
    • 127,500
    • +2.82%
    • 에이다
    • 391
    • +3.44%
    • 트론
    • 418
    • -1.42%
    • 스텔라루멘
    • 237
    • +7.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60
    • +1.37%
    • 체인링크
    • 13,330
    • +2.7%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