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최고 연18% 수익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11-11-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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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최고 연18%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ELS 2종을 공모한다.

우선 '제538회 ELS'는 LG화학과 삼성화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15%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또한 만기까지 두 종목의 가격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5%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539회 파생결합증권(ELS)'은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초지수상승률의 90%의 수익을 최고 연18%까지 지급한다.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는 원금의 104%를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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