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그리스 정치도박에 장중 낙폭 확대

입력 2011-11-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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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2차 지원안과 관련된 국민투표 발표로 급락 출발한 유럽증시가 장중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FTSE100 지수는 186.78(3.37%) 밀린 5796.28을 나타내고 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167.35(5.16%) 밀린 3075.149를, 독일 DAX30 지수는 345.26(5.67%) 내린 5796.2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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