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후공시]신세계, 톰보이·톰보이플러스 계열회사로 추가

입력 2011-11-01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는 의류제품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톰보이·톰보이플러스를 계열회사로 추가한다고 1일 공시했다. 자산총액은 394억7597만원, 부채총액은 966억4748만원으로 자본총액 -571억7151만원이다. 회사 측은 “톰보이의 2010년 7월 최종부도 후 회생절차를 통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톰보이를 인수했으며, 톰보이는 신속한 회생 종결을 위해 물적분할로 톰보이플러스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3]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4,000
    • -0.11%
    • 이더리움
    • 2,97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
    • 리플
    • 2,023
    • +0.2%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6.48%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