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NBA 농구스타와 초고속 이혼…왜?

입력 2011-11-01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31)이 남편과 초고속 이혼에 합의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미 프로농구 뉴저지 네츠 소속 농구스타 크리스 험프리스(26)와 결론 72일 만인 30일 LA 가정법원에 이혼서류를 제출했다. 두 사람은 변호사를 통해 결혼 비용과 재산분할 등에 대한 합의로 이혼 도장을 찍었다. 서류 상 이혼 사유는 ‘타협이 불가능한 성격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로 알려졌다.

이들의 결혼은 화려했다. 지난 8월 20일 캘리포니아주의 한 대저택에서 500여명의 하객들을 초청한 가운데 성대한 결혼식을 올려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당시 비용만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5000여만 원)을 썼다.

현지 언론은 남편 험프리스가 고향 미네소타주에 거주하고 싶어하지만, 카다시안이 연예 활동 때문에 LA를 고집하며 다툼이 있었다고 한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인 카다시안은 결혼 후 전 연인과 찍은 섹스동영상이 유출돼 곤욕을 치른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뉴욕증시, 국채금리 하락에 상승⋯유가, 3%대 급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44,000
    • +0.87%
    • 이더리움
    • 3,40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1.1%
    • 리플
    • 2,003
    • -1.52%
    • 솔라나
    • 134,800
    • -0.07%
    • 에이다
    • 293
    • -3.62%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6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5,770
    • -1.25%
    • 샌드박스
    • 49.55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