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세종시 첫마을 단지 내 상가 108호 분양

입력 2011-11-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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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리 일대 세종시 첫마을 아파트단지 내 상가 108호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상가는 2012년 1월 입주 예정인 첫마을 1단계 D블록 아파트단지 내 상가 59호(분양면적 35~584㎡)와 2012년 6월 입주 예정인 첫마을 2단계 B3블록 아파트단지 내 상가 49호(분양면적 47~166㎡)다.

개별상가의 입찰 예정가격은 5340만~6억804만원이며 호별 공급단가는 3.3㎡당 240만~1116만원(평균 606만원)이다. D블록에는 상가가 1층에만 배치돼 있고 B3블록은 1~2층에 배치돼 있다.

분양대금 납부조건은 계약체결시 낙찰가격의 20%를 계약금으로 내고 중도금은 계약체결기간 종료일로부터 3개월 내 30%, 입점지정기간 내 잔금 50%를 납부하면 된다. 다만 D블록은 입점시기를 감안해 중도금없이 입점지정기간 내 잔금 80%를 납부해야 한다.

LH세종시본부는 세종시 첫마을에서 마지막으로 분양되는 단지 내 상가이기 때문에 오는 3일 건설청 대강당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어 8~9일 입찰신정을 받고, 16~18일 계약을 체결한다. (문의 : 041-860-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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