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사흘만에 순유입

입력 2011-10-3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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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에 3거래일만에 자금이 순유입됐다.

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는 48억원이 순유입됐다.

‘미래에셋러브에이지변액보험증권투자신탁 1[주식]C-F’에 81억원의 자금이 들어왔고 ‘KB밸류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클래스C 2’, ‘알리안츠Best중소형증권자투자신탁[주식](C/C 2)’에도 각각 33억원, 25억원이 순유입됐다.

반면 ‘미래에셋인디펜던스증권투자신탁 2(주식)종류C 5’와 ‘PCA코리아리더스증권투자신탁P- 1[주식]’에서는 각각 30억원 가량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7억원이 들어오면서 3거래일째 순유입이 이어졌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04조1951억원으로 955억원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과 해외 주식형이 각각 938억원, 17억원 늘어났다.

주식형펀드 순자산 총액은 1조2407억원 증가한 91조7818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은 6970억원, 해외 주식형은 5437억원 늘었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1200억원 증가한 46조8470억원, 머니마켓펀드(MMF)설정액은 7390억원 급증한 66조377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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