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네트웍스,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 획득

입력 2011-10-2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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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네트웍스(대표 신종성)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골프존(공동대표이사 김영찬·김원일)의 시스템 설치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자회사로 콜센터 운영 및 골프 유관시설 인테리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서비스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수상한 일터혁신 우수기업 인증은 정부가 혁신활동 및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 인증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노사의 자율적 혁신을 촉진하고 기업 경쟁력과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심사기준은 △노사협력 △현장 적합성과 창의성 △지속가능성 △성과 △활용 및 전파 가능성 등 5개 항목으로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대상기업을 선정했다. 골프존네트웍스는 소통이 원활한 조직문화로 이번 심사에서 높게 평가 받았다.

골프존네트웍스는 노사 협의회, 한마음 간담회, 사내 동호회, 온라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제도, 직급과 무관하게 전 직원이 자유로이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는 두드림 미팅, 회사의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리더십 스쿨, 사내 단합을 위한 스크린골프대회,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도입을 통해 혁신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골프존네트웍스 일터혁신 우수기업 문구 및 로고 사용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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