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서울 메트로 역사 내 22개 점포 입점

입력 2011-10-2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1~4호선 14개, 내달 14일 추가 8개점 오픈

세븐일레븐이 서울 메트로(1~4호선) 역사 내 22개의 편의점을 입점한다고 27일 밝혔다.

28일 종로5가, 강변, 안국, 동대문 등 14개점이 먼저 문을 열고 내달 14일에는 사당, 충무로, 낙성대 등 8개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호선별로는 1호선과 3호선이 각각 1점, 4점, 2호선과 4호선이 각각 8점과 9점으로 총 22개점이다.

이로써 세븐일레븐은 기존에 운영 중인 서울도시철도 5·6·8호선 97점과 부산 지하철 18점을 포함해 총 137개 지하철 점포를 운영하게 됐다.

세븐일레븐은 기존 지하철 매장에서 삼각김밥, 샌드위치 등 즉석식품 판매율이 일반 매장 보다 높다는 분석을 바탕으로 새로 문을 여는 지하철 매장에 신선식품 이동식 매대를 설치해 식사대용상품 홍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지하철 편의점은 많은 유동객과 더불어 출퇴근 단골손님도 많은 특수입지매장이다”며 “지하철 이용객 편의를 위해 1회용 승차권 회수 대행도 병행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13,000
    • -1.07%
    • 이더리움
    • 3,396,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71
    • -1.62%
    • 솔라나
    • 124,900
    • -1.5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5%
    • 체인링크
    • 13,760
    • -0.79%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