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 악성루머 "대기업 회장? " 웃음

입력 2011-10-26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정수라가 대기업 회장과 염문설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정수라가 대기업 회장 염문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정수라는 1974년 12살 어린 나이에 데뷔, '환희', '도시의 거리', '난 너에게' 등 내놓는 곡마다 히트곡 반열에 올려놓은 인기 가수였다.

하지만 정수라는 대기업 회장과의 염문설과 아이가 있다는 괴소문에 시달려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라는 "대기업 회장과의 염문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안다"며 "쌍둥이를 낳았다는 소문도 있었고, 딸을 낳았기 때문에 대기업 회장에게 재산 상속을 못받았다는 소문도 돌았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이 루머에 김완선도 속해있었다"고 말한 정수라는 "당시 루머에 김완선과 내가 동서지간이라는 소문이 함께 돌았다"고 말하며 "회장이 돌아가셨을 때 선글라스를 끼고 영안실에 왔다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악성소문은 없어져야", "유명인들은 피곤해",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8,000
    • +1.27%
    • 이더리움
    • 2,62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
    • 리플
    • 1,734
    • +1.4%
    • 솔라나
    • 109,100
    • +4.4%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3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9.78
    • +1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