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소년원 출신 조폭에서 저작권료 '50억원' 수익까지

입력 2011-10-26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2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과거 폭력전과 12범의 조폭이었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한 용감한 형제는 "고등학교 때 학교를 안 나가고 조폭을 찾아가 건달이 되려고 했다"며 "결국 17세에 소년원을 들어갔다"고 밝혔다.

용감한 형제는 19세 때 룸살롱 영업부장을 시작으로 조폭 세계에 발을 담갔다. 그러나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은 전환점을 맞았다.

용감한 형제는 "4년간 벌어들인 수익이 50억"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저작권료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곡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와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0,000
    • +1.09%
    • 이더리움
    • 2,61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2%
    • 리플
    • 1,727
    • +0.7%
    • 솔라나
    • 108,200
    • +3.3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80
    • +1.26%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95
    • +2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