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건설재해예방 기술지도업체 담합 적발

입력 2011-10-2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26일 대전충납북지역 건설현장에서 재해예방 기술지도를 하는 8개 업체 담합행위를 적발, 시정명령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 8개 업체 대표는 지난해 1월 모임을 갖고 기술지도비를 최저 20~25만원, 최고 50~70만원 범위내 산정하고 계약금액의 50%를 선입금 받은 후 계약을 체결하도록 짬짜미 했다. 또한 지도기관 대표자 모임인 협의회를 통해서만 계약체결 등을 하도록 합의, 실행했다.

공정위는 "이번조치는 대전충남북 지역에서 시장지배력을 가진 기술지도 업체의 담합행위를 적발, 제재한 것으로써 향후 기술지도 용역시장에서의 거래행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5,000
    • -0.01%
    • 이더리움
    • 3,068,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1.98%
    • 리플
    • 1,680
    • +0.3%
    • 솔라나
    • 126,300
    • -0.55%
    • 에이다
    • 257
    • -0.77%
    • 트론
    • 429
    • +2.39%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140
    • -2.7%
    • 샌드박스
    • 61.3
    • -1.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