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ELS 10종 판매

입력 2011-10-25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총 66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ELS) 10종을 판매한다.

이 중에서‘미래에셋 ELS 제2866회’는 KOSPI200과 현대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개월)이상이면 연 18%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가격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18% 수익이 지급된다. 단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함께 판매되는‘미래에셋 ELS 제2860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95%(4, 8개월), 90%(12, 16개월), 85%(20, 24개월)이상이면 연 10.02%의 수익이 지급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10.02% 수익이 지급된다. 단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S&P500지수와 LG화학, GS, 삼성전자, 현대차 등 다양한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한 ELS도 함께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네팔 경찰 "티베트서 또 댐 붕괴"⋯구조 대원도 대피
  • 홈플러스 “회생 인가, 공익채권자 동의가 관건...파산 시 피해 가중”
  • "주민 동의 없는 공급 안 돼"⋯과천·태릉·용산 곳곳서 주민 반발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코스피, 외인ㆍ기관 2.4조 ‘팔자’에 1.8% 하락 마감⋯삼전닉스 3~4%↓
  • 靑 "손봉기 대법관 제청, 절차적 완결성 못 갖춰...재제청 요청"
  • HD현대重 노조, 9월 2일 7시간 부분파업 돌입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25,000
    • +0.88%
    • 이더리움
    • 3,45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2.26%
    • 리플
    • 1,964
    • +0.77%
    • 솔라나
    • 147,600
    • +5.13%
    • 에이다
    • 289
    • -1.03%
    • 트론
    • 470
    • +1.2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28%
    • 체인링크
    • 16,200
    • +0.31%
    • 샌드박스
    • 51.69
    • +7.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