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데즈컴바인, 대표이사 횡령·배임 무혐의 소식에 강세

입력 2011-10-2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이사의 횡령 및 배임설에 대해 검찰의 조사 결과 무혐의로 끝났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일보다 170원(10.43%) 급등한 18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 코데즈컴바인은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는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혐의가 없다”라며 “주가조작 및 시세조종 행위에 대한 한국거래소 시세조종 여부 심리결과, 시세조종 등 이상한 징후가 발견되지 않아 혐의를 입증할 직접적 증거가 없어 사건은 혐의 없음으로 내사중지 됐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보선, 김호덕(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9,000
    • +3%
    • 이더리움
    • 3,144,000
    • +4.2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1.95%
    • 리플
    • 2,108
    • +2.88%
    • 솔라나
    • 134,900
    • +2.51%
    • 에이다
    • 404
    • +2.8%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27%
    • 체인링크
    • 13,790
    • +2.76%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