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병원에서 일탈? 막걸리먹다 강퇴 위기

입력 2011-10-24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장훈 미투데이
가수 김장훈이 병원에서 막걸리를 마신 병원일탈샷으로 화제다.

김장훈은 2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병실에서 노란등 하나 켜고 여정네랑 막걸리 마시다가 걸려서 강퇴 당할 뻔 했어요. 자유분방하게 살다가 억압당하니까 기분 괜찮은데요. 간만에 마시니까 맛은 죽이던데요”라는 글과 함께 막걸리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싱크대 위에 반쯤 먹다 담은 막걸리 한 병이 덩그러니 놓여 있는 모습이다.

이어 김장훈은 “공황발작 후라 약을 좀 세게 주셔서 하루 종일 노곤하긴 한데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드니까 살만합니다. 내시경결과는 다 좋게 나왔는데 대체 왜 아무 이상없이 건강한 걸까요? 그렇게 사는데”라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함께 막걸리 마신 여인은 누군가요?”, “건강이 회복됐다니 다행입니다”, “몸관리 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17일 공황증세를 보여 입원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19,000
    • +0.23%
    • 이더리움
    • 2,59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0.43%
    • 리플
    • 1,720
    • -0.17%
    • 솔라나
    • 107,400
    • +2.48%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1
    • -4.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1.72%
    • 체인링크
    • 11,890
    • -0.92%
    • 샌드박스
    • 88.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