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한미FTA 국회연설보다 실천”

입력 2011-10-2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4일 이명박 대통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처리 국회 연설 검토와 관련해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국회에 와서 말로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 대통령이 김진표 원내대표 등에게 전화를 걸어 한미FTA 조속처리를 부탁했다고 하지만 전화 한 통화로 설득될 수 있다는 것은 큰 오산”이라며 “오늘 마지막으로 열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끝장토론도 강행처리를 위한 요식행위가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00,000
    • -0.54%
    • 이더리움
    • 3,40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51
    • -1.01%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35%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