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스걸 권미진, "38kg 감량으로 이렇게 달라졌어요"

입력 2011-10-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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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트위터
개그우먼 권미진의 38kg을 감량한 후 180도 달라진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이승윤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예전에 헬스걸 미진이 발톱 깎을 때 모습…그리고 현재 발톱 깎을 때 모습. 이것이야말로 환골탈태~캬~뿌듯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권미진은 다이어트 전 통통한 몸매 때문에 다소 불편한 자세로 발톱을 깎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터질 듯한 옷과 그 사이로 빠져나온 살들도 눈에 띈다.

하지만 뒤이어 게재된 또 한 장의 사진에서는 몰라 볼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과시해 인간승리의 표본임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권미진은 KBS 2TV '개그 콘서트-헬스 걸' 코너에서 13주 동안 38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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