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펀드 나흘째 순유입…해외펀드는 순유출 전환

입력 2011-10-22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 펀드로 나흘째 자금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하루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펀드로 92억원이 들어왔다. 코스피가 1800∼1850선 사이 등락을 거듭하는 와중에 나흘째 이어진 순유입이다.

펀드별로는 ‘프랭클린템플턴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Class C-F’로 95억원이 들어와 가장 많은 돈이 몰렸다.

해외 주식펀드에서는 51억원이 빠져나가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채권형펀드로는 555억원이 들어왔지만,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688억원이 순유출돼 전체 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1856억원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0,000
    • -0.05%
    • 이더리움
    • 3,002,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8%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6,500
    • +0.56%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80
    • -9.99%
    • 체인링크
    • 13,1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