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소폭 상승…105.56달러 기록

입력 2011-10-2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21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0.18달러 오른 105.56달러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배럴당 1.33달러 상승한 87.40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는 0.20달러 내린 109.56달러에 거래됐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배럴당 1.39달러 뛴 119.81달러를 기록했다. 경유는 배럴당 1.08달러 오른 125.07달러에, 등유도 배럴당 1.25달러 상승한 125.57달러에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6,000
    • +2.72%
    • 이더리움
    • 2,944,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91%
    • 리플
    • 2,003
    • +0.6%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21%
    • 체인링크
    • 13,050
    • +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