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더보이즈'(the boys) 공개와 동시에 차트석권

입력 2011-10-19 0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티저 영상 캡처
K팝의 대표주자 소녀시대(사진)가 19일 정규 3집 앨범 '더 보이즈'를 전격 공개했다.

이 중 타이틀곡 ‘더 보이즈’는 아이튠스를 통해 같은 날 전 세계에서 동시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가 신곡을 내면서 전 세계에 동시에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 보이즈’는 세계 3대 프로듀서이자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테디 라일리의 곡이다. 소녀시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세계를 무대로 한 소녀시대의 곡”이라며 “소위 후크송을 벗어나 세계인을 사로잡을 만한 세련된 사운드와 멜로디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강렬한 비트와 에너지 넘치는 이 곡을 통해 소녀시대는 처음으로 랩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의 '더보이즈'는 19일 공개와 동시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온라인 음원차트에서도 순식간에 1위에 올라 '소녀시대'의 저력을 다시한번 과시했다.

멤버 수영은 “후크송이라야 뜰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는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면서 “이번 타이틀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노래인데, 앞으로 이런 곡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2,000
    • +0.25%
    • 이더리움
    • 2,9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29%
    • 리플
    • 2,015
    • -0.05%
    • 솔라나
    • 125,7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6.79%
    • 체인링크
    • 13,11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