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영화제] 조성하-심은경 남녀조연상…심은경 트위터 글?

입력 2011-10-17 2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연합뉴스) 조성하
1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남녀조연상은 조성하와 심은경에게 돌아갔다.

조성하는 영화 ‘황해’에서 청부살인을 위해 황해를 건너는 조선족 청년 구남(하정우)을 파멸로 몰고 가는 조직 폭력배 두목 김태원역을 맡아 열연했다.

올해 복고 열풍을 몰고 온 영화 ‘써니’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심은경은 장진 감독의 ‘로맨틱 헤븐’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은 미국 유학 중인 심은경을 대신해 ‘써니’에 함께 출연한 천우희가 무대에 올랐다.

한편 심은경은 당초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모두 이름을 올렸지만, 시상식 전 여우주연상 후보에서 빠지게 되자 트위터를 통해 글을 심경을 밝혔다.

심은경은 이날 오후 4시께 트위터에 “대종상영화제 후보 올려 주셨는데 학교 일정 때문에 참석을 못한다고 하니 명단에서 제 이름이 빠졌네요. 씁쓸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2,000
    • +1.36%
    • 이더리움
    • 2,61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91%
    • 리플
    • 1,728
    • +1.17%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80
    • +0.84%
    • 샌드박스
    • 93
    • +2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