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

입력 2011-10-16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꺾고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서부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텍사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아메리퀘스트 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타선이 폭발해 디트로이트를 15-5로 물리쳤다. 이로써 텍사스는 7전4승제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4승2패를 거둬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디트로이트는 총 6명의 투수를 동원해 총력전을 펼쳤으나 정규시즌 타율 1위(0.283)를 자랑하는 텍사스의 막강 타선은 장단 17안타를 날려 상대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텍사스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밀워키 브루어스 간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우승팀과 20일(한국시간) 대망의 월드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3,000
    • +1.58%
    • 이더리움
    • 2,629,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1.24%
    • 리플
    • 1,733
    • +1.05%
    • 솔라나
    • 108,900
    • +3.91%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6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83%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2.3
    • +19.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