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제3회 신한음악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11-10-13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12일 서울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제3회 신한음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08년 시작한 이래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신한음악상에서는 피아노부문상에 정영환(서울예고), 바이올린부문상에 김지인(서울예고), 첼로부문상에 김민지(서울예고), 성악부문상에 길윤수(선화예고)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각 부문의 수상자에게는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1인당 매년 400만원씩 4년간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해외 유명 음악학교 마스터클래스(Shinhan Young Artist Challenge)와 총 2회의 신한아트홀 무료대관 기회 제공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음악상은 국내에서는 유일한 형태의 음악상으로서 순수 국내 음악교육을 장려함으로써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한편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성장할 유망주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음악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80,000
    • +1.88%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2.17%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200
    • +4.7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10
    • +1.52%
    • 샌드박스
    • 87.45
    • +1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