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임신한 배가 접혔다?…가짜 임신설

입력 2011-10-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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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디바 비욘세(30)가 임신한 배가 접히는 모습이 포착돼 가짜 임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비욘세의 대변인은 미국 ABC뉴스에 그녀가 가짜 임신 배를 착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어리석고 웃기며 틀렸다"고 반박하고 나섰다.

비욘세는 최근 호주 토크쇼 '선데이 나잇'에 출연했다가 의자에 앉는 순간 임신한 배 부분이 다른 임산부들과 다른 모습으로 우그러지면서 '비욘세가 임신한 것처럼 꾸미고 대리모가 출산을 하는 것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비욘세의 출산일은 내년 2월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진짜 임신한 배는 저렇지 않다", "가짜 배일지도", "진짜 임신했으면 스트레스 받겠다. 태교에 악영향"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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