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부, 성 김 대사 상원 인준 촉구

입력 2011-10-12 0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국무부가 11일(현지시간) 상원에서 계속 지연되고 있는 성 김 주한 미 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조속히 처리해줄 것을 촉구했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국빈방미를 전후한 성 김 대사 지명자의 상원 인준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성 김 대사 지명자가 서울에 부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인준의 중요성에 대해 상원측에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상원의원들에게 주한 대사가 하루빨리 부임해서 업무를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얘기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덧붙였다.

눌런드 대변인은 언제쯤 성 김 대사가 상원에서 인준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12,000
    • +1.66%
    • 이더리움
    • 2,668,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4%
    • 리플
    • 1,532
    • +0.86%
    • 솔라나
    • 105,100
    • +1.64%
    • 에이다
    • 276
    • +2.6%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17%
    • 샌드박스
    • 59.69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