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볼빅·박세리배 초등골프대회 우승

입력 2011-10-11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세리(가운데)가 자신의 이름을 딴 초등학교 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사인회도 가졌다.
최혜진(김해동광초 6년)과 최상현(만승초 5년)이 제3회 볼빅·박세리배 전국초등학교골프대회 남녀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최혜진은 110,11일 이틀간 경기 여주의 소피아그린CC(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가장 좋은 성적으로 불새부(5~6학년 여자) 정상에 올랐고 최상현은 6언더파 138타로 황룡부(5~6학년 남자)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기린부(1~4학년 남자)는 김민규(평동초 4년)가 2오버파 146타, 청학부(1~4학년 여자)는 신다인(성주초 4년)이 4오버파 148타로 우승했다.

대회 첫날 박세리가 대회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팬 사인회 및 사진촬영 에도 참여했다. 박세리는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과 함께 골프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이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볼빅(회장 문경안)은 작년에 이어 2년째 대회를 주최하고 후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119명이 전국에서 출전해 이틀간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경기를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39,000
    • +2.49%
    • 이더리움
    • 3,12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2%
    • 리플
    • 2,106
    • +3.44%
    • 솔라나
    • 134,500
    • +2.99%
    • 에이다
    • 406
    • +3.3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14%
    • 체인링크
    • 13,870
    • +4.52%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