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이승철 외모 독설 "탈락감" 눈길

입력 2011-10-07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가수 허각이 선배가수 이승철의 외모에 대해 독설을 퍼부어 화제다.

허각은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과거 한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이승철로부터 ‘감성적인 목소리에 맞지 않는 외모를 가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당시에는 합격한 나머지 너무 기뻤는데 무대 뒤에서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이승철은 “그 당시 허각이 오디션보러 온 사람치고는 옷차림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또 이승철이 허각의 외모에 대해 “대책 없다”고 표현하자 이에 허각은 이승철의 외모에 대해 “탈락”이라고 맞받아쳐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철을 비롯해 윤미래, 티파니, 지상렬, 허각, 김현욱 아나운서, 프로골퍼 양용은, 기타리스트 박창곤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99,000
    • +2.01%
    • 이더리움
    • 2,61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97%
    • 리플
    • 1,737
    • +2.3%
    • 솔라나
    • 108,500
    • +5.3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2.35%
    • 체인링크
    • 12,030
    • +1.95%
    • 샌드박스
    • 85.6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