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대마초 혐의, 빅뱅 스케줄 중단

입력 2011-10-05 23: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 엔터테인먼트
가수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연 혐의소식에 빅뱅의 모든 활동 스케줄이 중단됐다.

지드래곤은 지난 5월 일본에서 대마초를 피워 7월 검찰이 모발 검사를 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을 받았다.

지드래곤의 대마초 흡연 사실이 전해지면서 당초 예정됐던 10월 2집 솔로 음반 발매 및 빅뱅 유닛 그룹 GD&TOP 음반 등 모든 스케줄이 중단된 상황이다.

실제 이날 대성을 제외한 빅뱅 멤버들은 모 아웃도어 브랜드의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었으나 결국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빅뱅은 지난 5월 멤버 대성이 교통사고에 연루돼 대성이 없는 상태에서 활동을 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8,000
    • -1.04%
    • 이더리움
    • 3,40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22%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400
    • -1.1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