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화장품 OEM업체 코스비전 자회사 편입

입력 2011-10-04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계열사 화장품 OEM 업체인 ㈜코스비전을 자회사로 편입키로 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인수 방식은 100% 지분 취득 형식이며 인수가액은 총 6억원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 자체에서 충당하는 방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스비전의 자회사 편입을 통해 계열사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 및 생산품질에 대한 관리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그룹과의 생산 자원 공유를 통해 생산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 8월 설립된 코스비전은 에뛰드, 이니스프리 등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 스킨, 바디, 헤어케어 제품 등을 제조하는 화장품 OEM업체로 작년 355억원의 매출액과 15억원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3,000
    • -0.44%
    • 이더리움
    • 2,971,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8%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6,200
    • -0.32%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7.55%
    • 체인링크
    • 13,130
    • -0.83%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