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민메탈, 아프리카 구리광산 13억달러에 인수

입력 2011-09-30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최대 금속 거래업체인 민메탈리소스가 캐나다 앤빌마이닝의 아프리카 구리광산을 13억달러(약 1조5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앤빌은 콩고민주공화국에 3개의 구리 광산을 갖고 있다.

민메탈은 “이번 인수는 자원 생산 단계인 업스트림에 초점을 맞추려는 우리의 전략과 매우 잘 들어맞는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구리와 아연 등 금속 분야 수요가 세계 최대 규모이며 산업성장세에 맞추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자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외국인 1.7조 순매수에 삼전닉스 폭주…코스피 5.9% 급등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단독 CJ CGV, 美 4D플렉스 법인 나스닥 상장 추진
  • 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60% 주식 지급…구성원·주주·사회 함께 성장
  • 용산공원도 국제업무지구도 평행선…김윤덕·오세훈 다음주 다시 만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9,000
    • +5.6%
    • 이더리움
    • 3,217,000
    • +11.59%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7.55%
    • 리플
    • 1,800
    • +22.7%
    • 솔라나
    • 120,200
    • +6.65%
    • 에이다
    • 274
    • +10.48%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54
    • +1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4.91%
    • 체인링크
    • 14,800
    • +7.87%
    • 샌드박스
    • 59.29
    • +6.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