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북부서 자살 폭탄 테러‥40여명 사상

입력 2011-09-29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라크 북부 도시 키르쿠크에서 29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 대변인 샤르하 트 콰디르는 이날 아침 한 은행 근처에서 폭탄 장착 차량이 폭발해 경찰관 1명과 시민 1명 등 2명이 숨지고 4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은행에선 경찰관 상당수가 월급을 수령하고 있었으며 부상자 대부분도 경찰인 것으로 전해졌다.

바그다드에서 북쪽으로 290㎞ 떨어진 키르쿠크는 수년간 쿠르드족과 투르크멘족, 이슬람 수니파 간 분쟁이 잇따르고 있어 이라크의 새로운 화약고로 불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0,000
    • -0.75%
    • 이더리움
    • 2,61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1%
    • 리플
    • 1,710
    • -1.33%
    • 솔라나
    • 111,400
    • +0.18%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319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39%
    • 체인링크
    • 11,910
    • -0.92%
    • 샌드박스
    • 82.86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