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마스터스, 11월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입력 2011-09-29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빌보드 코리아와 MGM이 주최하는 K-Pop 마스터스 이벤트가 오는 11월 25일 열린다.

빌보드 미국과 빌보드 코리아는 “2011 빌보드 K-Pop 마스터스 공연을 미국 MGM 그랜드 라스베이거스의 최고 공연장인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11월 25일 오후 8시 개최한다”고 29일 동시에 발표했다.

빌보드와 한국 독점 파트너인 빌보드 코리아는 “빌보드 K-Pop Hot 100 차트를 지난 8월 공개했다. 이번 이벤트는 K-Pop Hot 100차트의 신뢰성과 K-Pop 최고 스타를 공개하는 의미에서 열리는 행사다”라고 말했다.

빌보드 모회사의 사장인 하워드 어펠바움은 “우리 빌보드는 저희 파트너사인 빌보드 코리아와 이런 역사적 공연을 통해 최고의 K-pop 아티스트를 공개를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는 K-pop의 매력을 국제적으로 과시하고 싶다”고 전했다.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의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리차드 스텀 사장은 “MGM 그랜드는 빌보드와의 파트너십을 향상시키고 ‘2011 빌보드 K-Pop 마스터스’를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주최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 이번 무대는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를 공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그들의 국제적인 재능과 K-Pop 음악의 미래를 라스베이거스 팬을 위해서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MGM은 라스베이거스 이벤트 프로모션 에이젼시인 KMPA, LLC와 1년 동안 이 무대를 위해 준비를 해왔다. KPMA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땅에 한국의 별을 빌보드라는 세계적 브랜드와 함께 연합시킬 예정이다. 미국 빌보드는 K-Pop이 국제적 음악 장르로 향상이 되는 것을 돕기 위해 K-Pop Hot 100차트를 신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16,000
    • -1.82%
    • 이더리움
    • 2,883,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
    • 리플
    • 1,995
    • -1.38%
    • 솔라나
    • 122,100
    • -2.48%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20
    • -2.3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