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혁, 김지수와 이별 "이별 후에도 죄인처럼"

입력 2011-09-29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김주혁이 전 연인 배우 김지수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김주혁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 "공개 연애를 하는 것은 손해"라고 말을 열었다.

김주혁은 김지수에 대해서는 "결혼 적령기를 함께 보내고도 그냥 헤어졌다는 것이 미안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주혁은 "(공개 연애가) 좋은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불편한 점이 많았다"며 "사람들이 다 지켜보고 있는 게 부담이었고 싸워도 사람들이 있으면 좋은 척 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또 "연애를 하는 건지 연기를 하는 건지 헷갈렸다"며 "이별 후에도 죄인처럼 지냈고 사무실과 의논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다"고 당시 마음고생을 풀어놨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의 연애, 정말 비밀로 지켜줘야할 듯", "좀 아쉬운 커플이긴함", "더 좋은 사람들 만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12,000
    • +1.42%
    • 이더리움
    • 2,628,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77%
    • 리플
    • 1,739
    • +0.81%
    • 솔라나
    • 111,300
    • +4.8%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4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71%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89.52
    • +6.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