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보합권 등락…외인 ‘팔자’

입력 2011-09-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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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국인이 사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과 개인이 장 초반 동반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8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전일대비 0.04%, 0.10포인트 내린 228.2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럽 재정위기 해소 기대감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하락 반전하기도 했지만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강세 전환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1747계약, 215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은 220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60 내외를 기록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03억원, 180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683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2759계약 늘어난 11만1628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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