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일회용녀' "살던 집 질려 자취한 적도"

입력 2011-09-28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화성인 '일회용녀'가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모든 물건에 싫증을 쉽게 내고 갖다 버리는 일명 '일회용녀' 이미나 씨가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씨는 "옷 신발 가방 속옷은 기본이고 디카와 스마트폰도 몇 번 사용하고 내다버린다"고 털어놔 주변을 경악케 했다.

이어 이씨는 "학창시절 교복이 질려 전학을 세 번 갔으며 살던 집도 질려 자취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하기도.

이씨의 이 같은 발언을 MC들이 쉽게 믿지 못하자 이씨는 자신이 내다버린 물건들을 모아놓은 쓰레기봉투를 증거로 보여줬다.

실제로 쓰레기봉투 안에 버려진 물건들은 약 800만원어치에 달했으며 이에 MC 이경규는 "앞으로 버릴게 있으면 나한테 버려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24,000
    • -0.74%
    • 이더리움
    • 3,41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68,900
    • -1.15%
    • 리플
    • 1,984
    • -3.74%
    • 솔라나
    • 134,400
    • -3.03%
    • 에이다
    • 292
    • -4.58%
    • 트론
    • 470
    • -0.84%
    • 스텔라루멘
    • 256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9%
    • 체인링크
    • 15,740
    • -2.24%
    • 샌드박스
    • 48.45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