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나흘만에 반등…220선 회복

입력 2011-09-2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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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20선을 회복했다. 장 초반 개인이 급등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기록중이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7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전일대비 3.15%, 6.75포인트 오른 221.1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유럽 재정위기 해결 기대감에 급등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갭 상승 출발했다.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을 중심으로 순매수 물량이 유입되면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개인이 655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계약, 35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70 내외로 전일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21억원 매도우위, 비차익거래는 410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89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619계약 늘어난 11만2017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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