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액한도대출 한도 7조5000억원 유지

입력 2011-09-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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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2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올해 2분기 총액한도대출의 한도를 전분기와 동일한 7조5000억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실적에 연계해 총액한도대출 한도 내에서 시장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시중은행에 자금을 배정해 주고 있다.

앞서 금통위는 지난 3월 총액한도대출 금리를 1.5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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