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임직원 한마음 그림그리기 퍼포먼스 화제

입력 2011-09-2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진 이범권 사장이 총 72개 나무퍼즐 중 마지막 퍼즐을 맞추면서 장장 7시간에 걸친 일터그리기 공동작업을 마무리 하고 있다. 선진 임직원들이 화합을 통해 완성한 이 그림은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일반에 전시된다.
축산사료·육가공 기업 선진의 직원 70명이 한마음 한 뜻으로 그림그리기 퍼포먼스를 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선진은 위축된 경제분위기 속에서 우리 일터에 희망을 주고자 일터그리기 행사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선진의 하나되는 일터그리기 작업인 ‘작은 그림 큰 마음’ 행사는 18일 선진제일종축농장에서 진행됐다. 가로 3m, 세로1.5m 크기로 25cm짜리 72개 나무퍼즐로 완성되어지는 퍼포먼스다.

나무퍼즐위에 조각도와 유화물감으로 작업한 이 작품은 무려 7시간 끝에 완성됐다.

특히 이 작품은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전시회도 갖는다. 전시를 통해 일과 일터에 대한 관심과 경제 위기속에서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터와 생활의 원활한 유기적 관계형성 및 노사화합의 실천적 모델을 제시한다는 것.

이범권 선진 사장은“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일터그리기작업을 통해 직원들의 애사심은 물론 위축된 경제환경속에서 자신감과 창조적이고 협동적인 생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70,000
    • -0.52%
    • 이더리움
    • 2,59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297,300
    • -1%
    • 리플
    • 1,718
    • -0.81%
    • 솔라나
    • 110,600
    • +1.56%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75%
    • 샌드박스
    • 84.98
    • -4.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