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불확실성 부각, 환율 9.40원↑…1146.50원

입력 2011-09-2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20일 오전 9시30분 현재 9.40원 오른 1146.50원에 거래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S&P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다는 소식에 전일보다 7원 오른 1144.00원에 출발했다. 이후 주식시장 낙폭이 커지면서 환율도 오름세를 이어갔다. 유로존 재정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달러 수요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편 정부는 환율 급등에 대해 “시장이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며 시장 개입 가능성을 내비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50,000
    • +0.05%
    • 이더리움
    • 2,605,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47%
    • 리플
    • 1,729
    • -0.17%
    • 솔라나
    • 111,500
    • +2.7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2
    • +0.2%
    • 스텔라루멘
    • 325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51%
    • 체인링크
    • 11,980
    • +0%
    • 샌드박스
    • 86.49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