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지상파 '다시보기' 200원 올려

입력 2011-09-19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화질은 1000원 유지

IPTV에서 제공하는 지상파 방송의 '다시보기(VOD)' 서비스 가격이 내달부터 500원에서 700원으로 200원 인상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올레TV, BTV, U+TV 등 IPTV 3사에 따르면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최근 각자 자사의 표준화질(SD) VOD 가격을 700원으로 인상하겠다고 각각 통보했다.

이에 IPTV 업계가 이를 받아들이고, 다음달 초부터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가격 인상은 2008년 통신 3사가 IPTV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 여 만에 처음이다.

지상파 3사는 고화질(HD) VOD의 가격도 인상해달라고 요구했으나 IPTV 업계가 난색을 표해 협상 끝에 현재의 1000원으로 가격을 유지하기로 했다.

인상된 가격은 올레TV는 다음달 5일, BTV와 U+TV는 각각 같은 달 4일부터 인상된 가격을 적용한다.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정액제 가입자는 추가로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1,000
    • +0.34%
    • 이더리움
    • 2,65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2%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100
    • +0.19%
    • 에이다
    • 274
    • -1.08%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590
    • -0.77%
    • 샌드박스
    • 58.76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