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도 탈세 의혹?…수억원 추징금 납부설

입력 2011-09-19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인순이(54)가 탈세를 했다가 이후 거액의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루머에 휘말렸다.

19일 한 언론에서는“2008년 인순이를 세무조사해 세금 수억원을 추징금으로 부과했고 당시 인순이는 전체 소득액을 실제보다 줄여 신고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인순이의 한 측근은 “인순이씨와 이 문제를 상의해 조만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또다른 한 측근은 “꽤 오래전에 좀 많은 세금을 낸 적이 있었던 것 같지만 거액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되지만 이같은 일이 왜 지금 불거졌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1978년 희자매 멤버로 데뷔한 그는 ‘밤이면 밤마다’. 조PD와의 듀엣곡 ‘친구여’. 카니발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거위의 꿈’등 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면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9,000
    • -0.89%
    • 이더리움
    • 2,87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6
    • -0.7%
    • 솔라나
    • 121,800
    • -1.93%
    • 에이다
    • 372
    • -2.36%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51%
    • 체인링크
    • 12,700
    • -2.0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