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 대통령, UN서 원전 확대 밝힌다…원전株 상승세

입력 2011-09-19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이 UN회의에서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힐 예정이라는 소식에 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강세다.

19일 오전 9시5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보다 65원(3.39%) 오른 1985원을 기록중이며 비에이치아이는 200원(1.22%) 상승한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22일 UN 원자력안전 고위급회의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원전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기조연설을 할 방침이다.

이는 신재생에너지가 늘어나는 에너지수요를 감당할 수 없어 당분간 원전이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이 대통령은 원전을 확대해야 하지만 안전성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임재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대표이사
우종인, 조원래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5,000
    • -0.58%
    • 이더리움
    • 3,018,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45%
    • 리플
    • 2,020
    • -1.08%
    • 솔라나
    • 126,700
    • -0.55%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2.86%
    • 체인링크
    • 13,180
    • -0.7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