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동양종합금융증권

입력 2011-09-19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대형주 추천종목

△KT&G - 시장점유율 성장과 신사업 가동. 외사 제품 가격 인상으로 인한 국내 M/S 상승. 중동 및 인도 등 해외 판매 부문 지속 확대. 소망화장품 지분 인수 통한 홍삼 사업과의 시너지 기대

△두산중공업 - 본격적 이익 성장 기대. 본사 발전 사업부문 이익 성장 등으로 본격적 이익 성장 국면 돌입. 3분기 UAE 원전 등 수주모멘텀 집중. 두산건설 등 자회사 이슈 종료 국면

△LG디스플레이 - 기업 펀더멘탈 대비 과도한 저평가. 업종 내 글로벌 최강자로서 최근 주가 급락에 따른 저가메리트 부각.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내 디스플레이 주요 공급자로서 수혜 가능성. 3D FPR 방식 채용 확산에 따른 향후 3D 디스플레이 사업 성장 전망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피 중소형주 추천종목

△LG패션 - 내수경기 수혜 및 신규 샵 성장. 소비경기 회복으로 인한 백화점 등 의류 매출 증가. Jill Start·TNGTW 등 여성복 브랜드의 성공적 안착. 스포츠 종합 패션샵인 인터스포츠의 본격 확장으로 인한 성장 가능성

△일진디스플 -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성장 수혜.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세 지속. 갤럭시탭 10.1 생산 증가로 인한 터치패널 공급 증가. LED 웨이퍼의 점진적 생산 증가 추세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코스닥 추천종목

△이녹스 -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낙폭 과대. FPCB 소재 전문업체로, 스마트 IT 기기 확대로 과점적 지위에 따른 3분기 최대 실적 전망이 주목됨. DAF·Dicing·BG tape·QFN 등 반도체 패키징용 소재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 EMI 차폐 필름 제품 승인에 따른 양산 본격화로 신규 성장동력 확보

△한국사이버결제 - 전자결제 적용 시장 확대로 실적 성장 주목. 온/오프라인 전자결제 전문업체로 2006년 상장 이후 최대실적 행진. 하반기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호조 및 쇼셜커머스·NFC 등 신규 결제시장 확대로 추가 성장 기대. 모바일결제시장 본격적인 도래로 전자결제 서비스 업체 기업가치 부각

△홈캐스트 - 올해 실적성장 대비 저평가. 셋톱박스 전문업체로 올해 뚜렷한 수익성 개선으로 상반기 실적성장 부각. HD 급 제품 매출비중 증가, 유럽/미주 등 선진시장 매출 증대로 수익성 호조 지속. 스마트 TV 형 셋톱박스 시장 진입 예정에 따른 향후 성장동력 확보한 셋톱박스 강소기업

△신규종목 - 없음

△제외종목 - 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설계부터 생산까지…‘올 차이나’ 공급망 구축 박차 [궤도 오른 中반도체 굴기 ①]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미쉐린 3스타 ‘밍글스’ 2년 연속 영예…안성재의 ‘모수’, 2스타 귀환[현장]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살인자의 첫인상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0,000
    • -0.83%
    • 이더리움
    • 3,050,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67%
    • 리플
    • 2,061
    • -0.63%
    • 솔라나
    • 130,600
    • -1.36%
    • 에이다
    • 395
    • -1.25%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3.97%
    • 체인링크
    • 13,540
    • +0%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