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환율 급등 ‘예의주시’

입력 2011-09-15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리스가 부도위기에 내몰리면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자 정부가 환율 안정을 위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기획재정부 은성수 국제금융국장은 추석이후 급등한 원달러 환율에 대해“어느 방향이든 환율의 지나친 급변동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시장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환율이 급등할 경우 언제라도 정부의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현재 국내 원달러 환율은 1114원으로 1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08,000
    • -1.83%
    • 이더리움
    • 3,371,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6%
    • 리플
    • 2,046
    • -1.96%
    • 솔라나
    • 123,900
    • -2.29%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3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51%
    • 체인링크
    • 13,600
    • -2.44%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