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中 사막지역에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입력 2011-09-14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닝시아 자치구 링우시에 무상 제공… 시간당 80KW 전력 생산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차이나 금춘수 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UNCCD의 양요린(?有林)지역조정관(AISA H.Q.오른쪽에서 여섯번째), 닝시아(?夏)자치구 임업국 마린(?林) 부국장(오른쪽에서 네번째), 링우(?武)시 리
한화그룹이 중국 닝시아 자치구 및 링우시와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을 통한 사막화방지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닝시아 자치구 링우시 카이 위에 인터내셔널 호텔(Kai Yue International Hotel)에서 열린 사막화방지 협약식엔 한화차이나 금춘수 사장과 UNCCD(유엔 사막화방지협약)의 양요린 지역조정관(Asia HQ), 링우시 리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특수관계인에대한채권매도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57,000
    • -1.38%
    • 이더리움
    • 2,910,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2,000
    • -0.94%
    • 솔라나
    • 122,800
    • -1.84%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2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2.44%
    • 체인링크
    • 12,840
    • -1.0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