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 특송화물 처리과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

입력 2011-09-11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국제 특송화물을 신속·정확하게 통관시키기 위해 분류와 이송, 집하, 검사 등 전체 처리 과정을 자동화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수작업으로 화물을 분류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차단하고, 검사 대상 화물을 한 곳으로 분류해 집중적으로 검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또 엑스레이 검사의 투입에서 배출까지 처리 시간도 기존 30분에서 20분 이내로 대폭 단축한다.

세관 관계자는 “특송화물 자동화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면 마약, 불법의약품, 불법 음식품 등 국민건강을 해치는 위해물품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26,000
    • +2.06%
    • 이더리움
    • 3,479,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75,500
    • +4.07%
    • 리플
    • 2,016
    • +5.22%
    • 솔라나
    • 150,100
    • +12.43%
    • 에이다
    • 298
    • +4.93%
    • 트론
    • 466
    • +0%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2.16%
    • 체인링크
    • 16,380
    • +5%
    • 샌드박스
    • 49.09
    • +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